낙동의 지맥(2·35)/구미한천(팔공)지맥

[한천(팔공)지맥2]<갈비재-오로고개>...폭염속 낮은산은 있어도 쉬운산은 없더라

수헌! 2016. 8. 2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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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천(팔공)지맥2]<갈비재-오로고개>...폭염속 낮은산은 있어도 쉬운산은 없더라

<낮은산은 있어도 쉬운산은 없다...352m의 적라산 정상>


언   제 : 2016.8.21(일)  폭염

어디로 : 갈비재-효령재-응봉산-적라산-오로고개

얼마나 : 산행거리 약 13.7km/산행시간 약 5시간21분(식사및 휴식시간 포함)


산행기록

10:12  갈비재/5번국도(칠곡 가산-군위 효령)/알프스모텔 입간판 우측 들머리

10:24  삼군봉(칠곡/군위/구미)/우

10:34  효령재/2차선도로(구미 장천-군위 효령)/장승

10:55  257.9봉/칡덩쿨 잡목 봉/좌측 우회(정공법이 나을듯)

11:26  성황당 안부/녹동 하산로/

11:47  375.9봉/좌

12:06~12:27  점심식사

12:42  응봉산(334.1m) 정상/급 좌 (내림길 독도 주의)

12:55  군위터널위

13:09  325.9봉/우

13:26  송전탑(#59)

13:32  313.6봉/우

13:50  중앙고속도로 절개지/우측 굴다리로

13:54  굴다리 통과 좌측 마루금 방향으로

14:15  267.3봉/삼각점[판독불가]

14:53  적라산 갈림길 삼거리/적라산 왕복후 좌측으로 진행예정

15:00  적라산(352.1m) 정상/삼각점[군위 301]/뒤돌아섬

15:09  갈림길 삼거리 복귀

15:13  우측 지능선으로 탈출

15:17  송전탑

15:23  이동통신 기지국

15:33  수서1교/고속도로 굴다리/산행종료


< 산행지도>


팔공지맥 6번째 이야기이다.

한달만에 이어가는 팔공지맥길이다.

연일 맹위를 떨치는 폭염의 중심지인 경북내륙지방 산행이라 내심 걱정이 되는데

산행거리를 늘려서 효령재부터 곰재까지 산행 한다고 한다.


공중에뜬 갈비재부터 효령재 구간을 비워둘수 없다며

갈비재에서 내리시려는 기차산꾼 선배님을 그냥 혼자 보낼수 없어 따라 내린다.

자신은 없지만 갈때까지 가보자...

결국 폭염속에 대책이 없는 산길은

나와 기차산꾼 선배님은  물론이고 효령재에서 시작한 다른 대원들 모두 오로고개에서 산행을 접는다.


 갈비재

 모텔 입간판 옆이 들머리

 삼군봉(칠곡,구미,군위)...이지점에서 칠곡군과 헤어져 구미시와 군위군 경계를 따라서 우틀

 효령재

 길은 나쁘지 않지만 잠시후 대면한 257.9봉에 호되게 당하고

 칠곡의 유학산

 천생산과 그뒤로 구미의 금오산이 희미하고

 성황당 안부

 375.9봉...좌틀

응봉산 정상...좌틀(독도 주의지점)

 325.9 봉 우틀

 성업중인 맷돼지 목욕탕

 313.6봉...우틀(오르기 직전 안부에서 송전탑 임도따라 트레버스 해도 괜찮을듯)

 철망 팬스 따라

 중앙고속도로 절개지...우측 굴다리를 목표로

 굴다리 통과

 절개지 상단 마루금 복귀

 267.3봉

 삼각점은 판독 불가

 기치산꾼 선배님

 적라산 갈림길 삼거리

 적라산 오름길

 적라산 정상

 적라산 삼각점

 마루금 이탈 쉬운길로

 송전탑 임도길 따라

포장된 이동통신 기지국 임도

수서1교 도착

굴다리 지나 오로고개를 바라보며 산행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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