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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아프리카

[남부아프리카1]...여행준비및 항공권 예약 그리고 사전 정보

by 수헌! 2020. 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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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아프리카 자유여행을 가기로하고....

항공권과 중요 국립공원 야영장및 숙소예약은 작년 9월에 끝냈다.


주관 항공사 선택시 남부 아프리카쪽은 일반적으로 에티오피아 항공이 가장 가격 경쟁력이 있으나

에티오피아 항공은 홍콩을 경유해 조벅으로 가는경우가 많고

우리는 귀국시 두바이 아부다비 여행을 스탑오버를 이용할 생각으로 에티하드 항공을 선택하였다.

 

여행국은 남아프카공화국=>나미비아=>짐바브웨=>보츠와나=>잠비아=>두바이 관광

이제 출발이다...26일간 일정이 되는구나(2020.1.29~2.23)



아부다비 경유하여 남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로 입국하여 국내선 여객기로 케이프타운에 도착

남아프리카공화국 여행을 랜트카와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할 예정이다.


이후 비행기로 나미비아의 빈트후크로 이동하여

이번 여행의 백미가 될듯한 랜트카 여행을 10일정도 이어갈것이다.

세스림국립공원과 에토샤 국립공원에서 4박일정으로 야영장에서 야영도 잡혀있어

기본 텐트와 캠핑도구를 챙겨서 가기에 짐이 훨씬 많아졌다.


빈트후크에서 시계방향으로 한바퀴 돌아오는 일정으로 나미비아 여행을 마치고

짐비브웨와 잠비아의 빅토리아폭포 관광과 보츠와나의 오카방코델타와 초배국립공원 사파리 일정을 소화한후

비행기로 잠비아의 리빙스톤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로 이동하는 것으로 남부아프리카 일정을 마무리한다.


남아공 만델라 대통령의 고향이며 수도인 요하네스버그는 2년전에 갔었던 남미 볼리비아의 라파즈보다도 훨씬 위험한듯해서

공항밖으로 나갈지는 고민해 봐야겠고 짐바브웨 보츠와나 잠비아 일정은 현장에서 부딛혀서 해결해나갈 생각이다. 

일정상 어린왕자의 마다가스카르를 가지 못하는것이 조금은 아쉽다.


조벅 공항에서 몇시간후 아부다비행 비행기를 타고 아랍에미레이트 도착

랜트가를 이용하여 2박3일 꽉채운 일정으로 아부다비와 두바이일정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대충  예약 소요 비용은 이렇다.(2인기준)


비행기  인천-남아공 요하네스버그(조벅)-케이프타운 ,잠비아 리빙스톤-남아공 조벅-아부다비-인천  289만원

           남아공 케이프타운-나미비아 빈트후크 28만원

           나미비아 빈트후크-짐바브웨 빅토리아폴스  53만원


숙소    남아공 케이프타운 숙소(5박)  40만원

          나미비아 빈트후크 숙소(3박) 19만원 

          나미비아 세스림캠핑장(야영지 2박) 17만원

          나미비아 수와콥문트 에어비엔비(2박) 11만원

          나미비아 에토샤 캠핑장(야영지 2박) 12만원


랜트카 나미비아 10일 (4륜구동,풀보험)  145만원

기타  두바이 라펄쇼 23만원



===> 여행을 다녀와서...


아프리카 자유여행을 꿈꾼다면 정보가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그 정보를 얻기가 쉽지않다.

나의 경우는 두가지정도로 정보를 얻었다.

1.기본 정보:넘버원 아프리카(가이드북)

2.실시간 정보:카카오톡 오픈 채팅방/남부아프리카


추가한다면...

남부 아프리카쪽 렌터카이용시

1.운전방향과 방식이 정반대라 우회전시 역방향으로 할수있으니상당히 조심해야한다(자동차 핸들 우측)

2.나미비아 사막길은 4륜구동 도시바 포츄너를 렌트.

   세스림 듄45 주차장에서 타이어 펑크발견 타이어 교체가 힘들었는데 옆에 있던 어떤 여행가이드가 교체해줌(선수임에도 40여분소요)

  사막 한가운데서 펑크안난걸 다행으로 생각했으며 추후에 타이어 교체방법을 익혀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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