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백두대간<밤티재-비재>속리산을 넘어 형제봉까지
[속리산](1058m) 백두대간 남진 (밤티재-비재)......속리산을 넘어 형제봉까지 예로부터 산세가 수려하여 제2금강 또는 소금강이라고도 불리울 정도로 경관이 아름답고 망개나무, 미선나무 등 1,000여 종이 넘는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으며, 국립공원으로 지정(1970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법주사(法住寺), 문장대, 천연기념물 제103호인 정이품송(正二品松) 및 천연기념물 제207호인 망개나무가 유명속리산은 1970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대한팔경 중 하나다. 주봉인 천황봉(1057.7m)을 비롯해 비로봉, 길상봉, 문수봉 등 8봉과 입석대, 문장대, 신선대 같이 빼어난 자태를 자랑하며 우뚝 솟은 8대8석문이 활처럼 휘어져 자리하고 있다. 이러한 화강암의 기봉(奇峰)과 산 전체를 뒤덮은 울창한 ..
2009. 11. 13.
[서대산]...한국의 산하 모임 마지막 후미조 이야기
[서대산](904m)...한국의 산하 모임 마지막 후미조 이야기 충청남도에서는 제일 높은 산으로 곳곳에 기암괴석과 바위 절벽이 있어 중부의 금강이라고 일컬을 정도로 경관이 아름다우며, 산정에서의 조망이 좋은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용굴, 사자굴, 견우장년대, 직녀탄금대, 북두칠성바위 등이 유명 900미터가 넘는, 큰 산이 많지 않은 충남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남북으로 길고 동서로 얇으며 홀로 우뚝, 우람한 비래산(飛來山)이다. 그러나 기슭에 개활지를 이루는 평야가 없으며 동쪽으로는 장룡산(656m), 매봉(580m), 대성산(705m)이, 서쪽은 도덕봉(389.5m), 지봉산(464.3m), 만인산(537.1m)이 가로막고있어서 산세를 드러낼 수 없다. 이중환이 말한 명산의 두번째 조건 ""큰 강이..
2009. 11.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