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누니 생각

또하나의 마무리와 의왕대간 응원

수헌! 2022. 6. 17. 13:58

10여년의 백수생활후

새롭게 시작한 소방감리 직장생활...

허허벌판에 차곡차곡 올라가다보니 어느덧 마무리...

 

다음달부터는 불암산 아래 별내의 허허벌판과 마주하게된다.

이번의 회사사옥건설의 소방감리와는 달리 물류센타 건설의 전기감리로...

 

여기서는 과천매봉을 틈을내어서 많이 올랐는데

다음달부터는 불암산을 많이 찾을것 같다

 

 

아름방의 의왕대간 번개산행으로 

사무실 앞을 지나가기에 응원나가며 

그동안 많은 위로가 되었던 산책길을 둘러서 내려온다.

 


그동안 노고의 완성품...펄어비스본사사옥 


사무실에서 나와


길목을 지키며 도착하기를 가다린다


의왕대간 30km...대간 이라는명칭은 마음에 들지않지만...응원을 보내며 단체샷


자벌레 방제중...이지역에 특히 많다




싱그러움이 좋다






의왕,과천시계가 만나는 이지점에서 일행들을 보내고


의왕,과천시계 능선를 따라




잠시 잡목을 헤치면...


나의 아지트를 방문하는것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노루발꽃


올해 처음 나리꽃을 본다




친환경방제라...


자벌레


다시 일상으로


관악산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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